미용 주기와 집에서 보는 관리 신호

미용 간격은 피모 길이와 엉킴 정도, 산책 횟수에 따라 달라집니다. 정해진 날짜만 보기보다 발톱·귀·피모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주세요.
1. 미용 주기는 왜 달라질까
- 단모종: 목욕·브러싱과 발톱·귀 상태 확인
- 장모종·곱슬모: 털 엉킴과 눈·입 주변 오염 확인
- 산책이 잦은 경우: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 이물질 확인
첫 방문 시 현재 피모 상태와 집에서 빗질하는 횟수를 알려주시면 미용 범위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2. 집에서 보는 관리 신호
아래 신호가 보이면 미용 예약을 앞당겨 보세요.
- 피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피모가 뭉침
- 발톱이 바닥에 닿아 ‘톡톡’ 소리가 남
- 귀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나 분비물이 보임
- 항문낭·엉덩이 주변이 지저분하거나 자주 스침
- 목욕 후에도 바로 냄새가 심하게 남
3.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관리
- 짧은 빗질을 여러 번 — 한 번에 길게보다 짧게 자주
- 발바닥·발가락 사이의 이물질 확인
- 귀가 축축하면 부드럽게 겉만 닦기 (무리한 면봉 삽입은 피하기)
- 스트레스가 큰 아이는 미용실에서 나누어 진행하는 편이 나을 수 있음
4. 예약할 때 알려주시면 좋은 정보
미용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. 전화(010-9879-3663) 시 아래를 알려주시면 준비가 수월합니다.
- 견종·묘종과 대략적인 체중
- 원하는 스타일(짧게/유지/부분 미용)
- 피부 트러블·알레르기 유무
- 평소 사용하는 샴푸나 민감한 부위